사순절을 보내며

  목회 칼럼 (24) 3월 17일 지난 주일에 잠깐 설명드렸던 것처럼, 우리는 지금 ‘사순절'(四旬節)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활절 전 40일 동안 교회와 성도가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

가나에서 온 메시지

  목회 칼럼 (23) 3월 10일 이번 주 칼럼은 김종성 선교사님의 소식으로 대신합니다. “가나에서 온 메시지” 그레이스밸리 성도님들의 헌금 중 일부를 김종성 선교사님에게 선교헌금으로 매달 […]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목회 칼럼 (22) 3월 3일 우리에게는 우리 자신에 대해 변치 않는 몇 가지 사실들이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 그리스도인이라는 것 등등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있든, […]

형통의 밑거름인 소통

  목회 칼럼 (21) 2월 24일 교회가 처음 시작됐을 때, 저는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결심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소통 잘하는 목사가 되자”는 […]

배움의 유익

  목회 칼럼 (20) 2월 17일 세미나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배려로 1년 만에 다시금 배움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질 때마다 느끼는 것이 […]

가족

  목회 칼럼 (19) 2월 10일 지난 화요일이 음력 정월 초하루였습니다. 보통 ‘설날’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지난 주일에 먹었던 ‘떡국’은 새해를 맞이하는 ‘설날 떡국’이었습니다. “설날에는 떡국 […]

교육 전도사

  목회 칼럼 (18) 2월 3일 저는 미국에 오기 전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에서 교육 전도사로 섬겼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중고등부를 맡았었는데, 그 당시 가르쳤던 학생들 […]

Never Shut Down

  목회 칼럼 (17) 1월 27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최근 연방정부의 일명 ‘셧다운’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심지어 연방정부 직원들 수십만 […]

도서관 생활

  목회 칼럼 (16) 1월 20일 저에게 새롭게 생긴 공간이 있습니다. 거긴 바로 집 근처 도서관입니다. 위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자리에서 찍은 도서관 안팎의 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