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배우는 그리스도인

  목회 칼럼 (33) 6월 2일 지난 6주간의 성경공부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고, 또 많은 분들이 집을 장소로 제공해주셨으며, 누구라 할 […]

기도로 아버지께 아뢰면

  목회 칼럼 (32) 5월 19일 얼마 전에 누군가가 저의 신용카드를 도용한 일이 있었습니다. 무려 6개의 항공표가 예약되어 있었고, 인터넷 쇼핑도 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목회 칼럼 (31) 5월 12일 Happy Mother’s Day! …. 라는 한마디로는 왠지 좀 아쉽고 서운한 듯 합니다. 여느 기념일처럼 이 날 또한 좋은 의도로 […]

예수님과 어린이주일

  목회 칼럼 (30) 5월 5일 예수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사랑과 능력을 베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

가르침을 주고 받는 교회

  목회 칼럼 (29) 4월 28일 한국말로 ‘교회'(敎會)라는 말 자체가 ‘가르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약교회는 주님의 가르침과 사도의 가르침을 주고 받으면서 뿌리를 내리고 성장했습니다. ‘가르침’은 교회 […]

고난주간을 앞두고

  목회 칼럼 (27) 4월 14일 내일부터 엿새 동안,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성도는 고난주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 죽음 직전, 마지막 남은 한 […]

수련회를 마치고

  목회 칼럼 (26) 4월 7일 수련회 준비로 분주했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이렇게 빨리 수련회 기간이 지나가버렸나 싶어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리 모두가 ‘그레이스밸리’라는 이름으로 […]

Grace Valley! 우리는 교회입니다!

  목회 칼럼 (25) 3월 24일 이번 전교인 수련회 주제입니다. 어느덧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져보니, 전교인 수련회를 경험해본 지 제 개인적으로는 14년이 넘었습니다.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