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칼럼 (42) 9월 15일 이런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한가위’는 ‘중추가절’,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뜻합니다. 추석은 […]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목회 칼럼 (41) 9월 8일 제가 중고등부 시절부터 좋아하던 노래가 있습니다. 1. 매일 스치는 사람들 내게 무얼 원하나 공허한 그 눈빛은 무엇으로 채우나 모두 […]
Frank Kim 전도사님과 Nancy 사모님을 환영합니다!
목회 칼럼 (40) 9월 1일 오늘 칼럼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드시나요? 우리 모두가 오랜 시간 기도해왔고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목회 칼럼 (39) 8월 25일 오늘 칼럼의 제목은 아주 유명한 문구라서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지혜가 많은 솔로몬 왕이 했던 말이라고 전해집니다. 아버지 다윗 왕이 […]
길었던 여름을 다 보내고
목회 칼럼 (38) 8월 18일 오랜만에 칼럼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여름 어떻게들 지내셨는지요? 어느덧 아이들의 기나긴 여름 방학이 다 끝나고,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
누군가 널 위하여
목회 칼럼 (37) 6월 30일 6월 마지막 주였던 이번 주간, 유럽은 극도의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우리가 사는 지역은 비교적 시원한 […]
와서 우리를 도우라
목회 칼럼 (36) 6월 23일 먼저,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그 구원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7월에 선교를 떠나시는 귀한 형제님들을 축복합니다! 이번 선교의 계기는 […]
아버지! 감사합니다.
목회 칼럼 (35) 6월 16일 최근 몇 년 동안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저와 제 동생을 낳으시고 아버지 노릇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
졸업 그리고 새로운 시작
목회 칼럼 (34) 6월 9일 바야흐로 졸업 시즌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졸업식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의 큰 딸도 지난 수요일에 고등학교 졸업식을 했습니다. 미국 고등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