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성탄

  목회 칼럼 (51) 12월 22일, 2019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차에 있는 라디오 주파수를 FM 96.5로 맞춰놓곤 합니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

믿음으로 자녀를 길러내는 가정과 교회

  목회 칼럼 (50) 12월 8일 지난 주일, 프랭크 전도사님과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만 이번이 벌써 세번째 모임이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성탄행사와 통일된 성경역본을 […]

기도로 마무리하며 준비합시다!

  목회 칼럼 (49) 12월 1일 어떤 종교든지 기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행위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있어서 기도는 생활신앙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삶의 […]

풍성한 추수감사절을 보내려면

  목회 칼럼 (48) 11월 24일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풍성한 오곡백과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풍성한 식탁, 풍성한 먹거리를 대할 때 종종 생각하게 되는 것은, […]

전화위복의 은혜

  목회 칼럼 (47) 11월 17일 어떤 책에서 소개된 일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영국에 사는 77살의 남자 분이 평소처럼 운전을 하며 어디론가 가고 있었는데, 운전 중 […]

11.11 베테랑스 데이

  목회 칼럼 (46) 11월 10일 내일 11월 11일은 “베테랑스 데이”(Veterans Day, 재향 군인의 날)인데, 미국의 연방 공휴일 중에 하나입니다. 이 날은 1918년 11월 11일에 […]

주님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계절

  목회 칼럼 (45) 10월 20일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그런 좋은 계절입니다. 온갖 풍성한 열매와 곡식을 누리는 […]

주님의 은혜로 지내온 지난 1년

  목회 칼럼 (43) 10월 6일 그레이스밸리교회가 세워진 지, 오늘로 꼭 1년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든지,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든지, ‘1년’이란 시간은 참으로 특별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