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40) 9월 1일
오늘 칼럼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드시나요?
우리 모두가 오랜 시간 기도해왔고 고대해왔던 일이었습니다.
아마 누구보다도 제가 가장 고대해왔고 가장 간절히 기도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튼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이렇게 귀한 분들을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인지 모릅니다.
믿어주시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성도님들,
특히 우리 귀한 자녀들의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얼마나 마음 졸이며 기도해왔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그것도 아주 드라마틱하게 허락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전도사님과 함께 자녀들의 신앙 교육을 위해
기도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자주 보내려고 합니다.
부모님들을 비롯해서 모든 성도님들께서도
이를 위해 기도로, 몸과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주시고 동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프랭크 전도사님 내외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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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목사
그레이스밸리교회
Pastor Sung Woo Jang
Grace Valley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