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39) 8월 25일
오늘 칼럼의 제목은 아주 유명한 문구라서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지혜가 많은 솔로몬 왕이 했던 말이라고 전해집니다.
아버지 다윗 왕이 신하들에게 명령해서,
왕의 반지에 들어갈 좋은 문구를 생각해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 낙심하지 않게 하고,
잘 나가고 모든 것이 평안할 때에 교만하지 않게 하는 그런 문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그 신하들이 솔로몬으로부터 얻게 된 문구가
“이 또한 지나가리라”입니다.
생각해보면, 그리고 우리의 모든 경험들을 종합해보면,
이보다 더 지혜롭고 잘 맞는 문구를 찾기는 어렵지 않은가 싶습니다.
우리 역시 힘들고 어려운 시간과 문제들이 있었지만
결국은 다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짊어지고 있는 모든 짐들 역시
결국은 다 지나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대신하여 모든 짐을 져 주시는
우리 좋으신 주님이 계시기에 더욱 마음 든든합니다!
그레이스밸리 성도 여러분 모두
그런 강하고 담대한 마음과 믿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
장성우 목사
그레이스밸리교회
Pastor Sung Woo Jang
Grace Valley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