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23) 3월 10일
이번 주 칼럼은 김종성 선교사님의 소식으로 대신합니다.
“가나에서 온 메시지”
그레이스밸리 성도님들의 헌금 중 일부를 김종성 선교사님에게 선교헌금으로 매달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래와 같이 선교사님으로부터 메시지가 왔기에 함께 나눕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기도 시간에 선교사님께서 보내주신 기도 제목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달 보내시는 선교 후원금 잘 받고 있습니다.
가나 선교사역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성도님들께 고마운 마음과 안부를 전합니다.
간단하게 장기적 그리고 요즘의 기도제목 나눕니다.”
[장기적인 기도제목]
– 타말리(지역명) 마하나임학교가 지역 교단에 의해 주체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난톤 지역에 제2의 마하나임학교가 세워져서 초등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지역의 교육발전에 도움을 주며 또한 복음전파의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단기적 기도제목]
– 난톤교회 리더로 세워진 토마스 형제와 그 가정이 난톤 교인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정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모하메드와 토마스 형제의 신학교 입학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이들이 신학 공부를 하는 동안 가족의 생계를 도울 수 있는 후원이 공급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9년부터 마하나임학교의 교장으로 임명된 시몬 형제가 학교 운영을 잘 이끌어 가도록 지혜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 교사들이 영성 훈련을 통해 영적 도전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열정을 공급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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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목사
그레이스밸리교회
Pastor Sung Woo Jang
Grace Valley Church
